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중국 최대 게임 박람회인 '차이나조이(Chinajoy)' B2B관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여 해외 주요 개발사, 마켓사업자 등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차이나조이는 B2B관의 규모를 전년보다 20% 늘려, 1만 2천 평방미터 면적으로 전시돼 바이어들의 상담이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크로스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차이나조이에 참가하며,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게임즈(TheAppsGames)'의 인지도를 높이고, 중국 및 해외 주요 모바일 게임 개발사, 마켓사업자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이번 차이나조이를 통해 모바일 게임의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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