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계 미국 싱어송라이터 프리실라 안(Prishilla Ahn)의 새 앨범 ‘디스 이즈 웨어 위 아(This Is Where We Are)’가 지난 25일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1년 ‘웬 유 그로우 업(When You Grow Up) 이후 2년 만의 신보다.
앨범엔 ‘홈(Home)’, ‘리멤버 하우 아이 브로크 유어 하트(Remember How I Broke Your Heart)’, ‘웨딩 마치(Wedding March)’ 등 기존의 감성적인 어쿠스틱 스타일에 신서사이저와 같은 일렉트로닉 요소를 도입한 13곡의 신곡이 담겨있다.
한편, 프리실라 안은 오는 29일 안산밸리록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