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화학그룹은 이석준(59ㆍ사진) 부회장을 그룹 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이 회장은 ‘기부왕’으로 잘 알려진 삼영그룹 창업주인 이종환(90)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 회장은 “명예회장의 창업정신을 이어받아 100년 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제2의 창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은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그룹 사옥에서 열렸다.
올해 창업 55주년을 맞은 삼영화학그룹은 전자제품 소재인 축전용 캐퍼시터필름 제조업체로 애자(절연체), 중공업, 관광 등 15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