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세상에서 가장 높은 그네’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그네’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이 사진 속 그네는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식스 플래그 놀이공원의 ‘스카이 스크리머’라는 놀이기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그네’로 알려진 이 놀이기구는 아파트 약 42층 높이 (약 122m)에 달하는 상공까지 올라간 뒤 지름 약 38m인 원을 회전하면서 천천히 내려온다.
이 놀이기구 꼭대기에서는 댈러스 시내와 포트워스, 인근에 위치한 텍사스 레인저스 폴파크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그네’를 본 누리꾼들은 “고소공포증이 있으면 탈 수 없겠다. 아파트 42층 정도 높이라고?”, “그네를 넘어섰는데? 무섭다.”, “한번 타보고 싶다. 재밌겠네.”, “그냥 너희끼리 타. 난 못 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