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석원과 백년가약을 맺은 백지영의 신부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6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너무 축하해~ 우린 언제나 응원할게”라는 글과 함께 이날 결혼식을 올린 백지영과 신부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단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녀의 주위에는 이지혜, 유리 등 절친한 친구들이 둘러싸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하객으로는 고소영, 유재석, 이지혜, 박진영, 이정현, 김창렬, 채리나, 천정명, 가희, 이지훈, 강타, 거미, 손담비, 김제동, 씨스타, 박보영, 강호동, 메이비, 박정현, 하주연, 김이지, 신지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결혼식 주례는 MBC 김영희PD가 맡았으며 1부 사회는 배우 김성수, 축가는 성시경과 리쌍이 맡았다. 2부에서는 가수 김창렬이 진행했으며 문명진, 김범수가 축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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