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건설업종의 단일판매ㆍ공급계약 금액이 크게 늘어난 반면, 조선업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이 공시한 단일판매·공급계약 총액은 33조266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25조6533억원)보다 29.7% 늘어났다.
업종별로는 건설 관련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총액이 15조8258억원으로 지난해(9조4349억원)보다 67.74% 증가하며 전체의 47.6%를 차지했다. 반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조선업의 계약규모는 9조87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조7926억원)보다 8.52% 줄면서 건설업에 추월당했다.
김우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