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공동으로 취재한 한국인 245명의 자료 중 4번째 명단을 발표하고있다. 이 날 김용진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대표가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를 세운 한국인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씨로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소유했다고 밝혔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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