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범수가 정려원에 사과를 전했다.
김범수는 3일 트위터에 “이 막장 드라마의 가장 큰 피해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하하하. 모쪼록 실례가 많았습니다. 려원 짱! 하하하”라며 정려원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전날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맨발의친구들’에서 멤버들이 김범수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정려원을, 유이는 지나를 각각 추천했다. 이에 김범수는 두 사람 중 지나를 소개팅 상대로 선택했다.
정려원은 같은 날 방송이 끝난 후 트위터에 “맙소사. 나 지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버림받은 거야? 방송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그래도 김범수씨. 지나씨. 예쁜 사랑하시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