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 수영선수 박태환이 축구선수 기성용에게 과감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3일 방영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박태환은 기성용과 동갑내기 친구 관계로 “자주 연락한다”고 밝혔다.
박태환은 한혜진을 보자마자 “제수씨”라고 불러 당황시키는가 하면 “사실 기성용 보다 내가 먼저 한혜진을 좋아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