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변두섭(54)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사인이 과로사가 아닌 자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변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예당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예당 직원이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예당 측은 변 회장이 과로사로 사망했다고 보도자료를 낸 상태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변 회장은 1982년 예당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뒤 연예계 ‘미다스의 손’으로 자리 잡았다. 1980∼90년대 인기 가수 양수경과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