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한효주가 영화 ‘감시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수줍을 표정을 짓고 있다.
4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감시자들’에는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등이 한자리에 모여 포토타임을 갖었다.
‘감시자들’은 정체를 감춘 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감시반을 지휘하는 황반장 역의 설경구는 CCTV 화면의 한 순간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흔적 없이 범죄를 이어가는 제임스 캐릭터를 연기한 정우성은 기존 악당과는 차별화된 비밀스러운 매력으로 호기심을 높인다. 여기에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뛰어난 관찰력과 기억력의 감시 전문가 하윤주로 분한 한효주는 멜로 여신 이미지를 벗고 프로페셔널하고 날카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