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스타일을 강조한 ‘SM3 XE’ 트림을 새롭게 추가하고, 상품성을 개선한 2014년 형 SM3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SM3는 15km/ℓ의 국내 최고 수준 연비와 함께 준중형 급에서는 쉽지 않은 승차감과 넓은 실내가 강점인 차량이다.
2014년 형 SM3에는 SE Plus 사양에 32만원 만 추가하면 XE 트림(SM3 XE (A/T): 1,800만원)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SM3 XE에는 ▷XE전용 17인치 블랙 투톤 알로이 휠, 블랙컬러의 루프 및 아웃사이드 미러커버가 바디컬러(백진주, 울트라 실버, 마르스그레이 중 선택가능)와 대조를 이루어 세련미를 더했다. 레드컬러의 XE 전용 엠블럼도 적용됐다. 메시(Mesh) 타입의 직물소재 및 인조가죽이 혼합 적용된 시트에는 화이트 컬러의 ‘XE’ 레터링이 들어가 있다.
아울러 르노삼성은 가격인상 없이 2014년 형 ‘SM3’ 모델 전 트림에 차선변경 시 편의성을 높인 ‘원터치 트리플 턴 시그널’을 기본 적용했다. SE Plus 트림 이상 모델에는 에어컨 조절 시 탑승자가 원하는 온도로 천천히 도달하도록 하는 소프트 펑션(Soft function) 기능도 장착했다.
sonamu@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