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RPG '울티마(Ultima)'가 모바일 액션 RPG로 출시됐다. EA Mythic은 '울티마'의 세계관을 따르고 있는 액션 RPG '울티마 포에버: 퀘스트 포 더 아바타(Ultima Forever: Quest for the Avatar)'를 캐나다 iOS에 출시했다.'울티마 포에버: 퀘스트 포 더 아바타'는 브리타니아를 구하기 위한 영웅의 모험을 담고 있다. 다른 친구들과 파티를 통해 던전을 탐험하고 협동 액션으로 적을 물리치게 된다. 게임은 오픈 월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저들이 수백 시간 이상을 플레이해도 될 만큼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여덟 종류의 미덕에 따라 유저가 게임 내에서 한 행동으로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는 시리즈의 전통 시스템을 잇고 있다.캐나다 앱스토어에 출시된 게임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모두 지원한다.강은별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