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6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주상복합건물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작업 도중 콘크리트 거푸집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4명이 매몰되고 다른 인부 2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매몰된 인부 4명은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생긴 가건물의 내부 공간에서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크레인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