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 배우 신현준이 아내가 준비한 저녁 밥상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보야. 고마워. 자긴 역시 우주 최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현준은 아내가 준비한 밥상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밥상에는 전 생선 대하구이 등을 비롯해 십여 가지의 반찬이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자랑이라도 하듯 신현준은 진수성찬으로 차려진 식탁 앞에서 팔을 벌리고 행복해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 행복해 보여요”, “신혼 생활 부러워요”, “아내분 음식 솜씨가 정말 대단하다”, “정말 우주 최강 아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음악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12세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