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솔직한 메뉴판’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솔직한 메뉴판’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사진이 올라왔다. 특히 산돌문어 숙회 옆에 써있는 ‘맛이 없음’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식점 메뉴판의 모습이 담겨있다. 언뜻 보면 평범한 일반 메뉴판과 다를 게 없어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산돌문어 숙회’라는 메뉴 옆에 ‘맛이 없음’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메뉴판 스스로가 맛없는 음식이 무엇인지 솔직히 알려주고 있는 모습 때문에 ‘솔직한 메뉴판’이란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솔직한 메뉴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솔직한 메뉴판’이다”, “‘솔직한 메뉴판’ 보니 괜히 더 먹어보고 싶다…이걸 노린건가?”, “’솔직한 메뉴판’ 사장님이 주방장을 싫어하나?”, “’솔직한 메뉴판’ 제목 참 잘 지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