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싸이(PSY)가 러시아의 유명 팝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싸이는 지난 7일(현지 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올림피이스키 스타디움에서 무즈-테베 TV가 개최한 팝 음악 시상식 ‘MUZ-TV 어워드’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싸이는 해당 무대에서 마지막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곡 ‘젠틀맨’을 부르며 2만 5000여 명의 관중을 열광케 했다.
싸이는 이날 러시아에서 무대를 갖기 전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여기에서 이렇게 유명한 줄 몰랐다. ‘무즈 TV 어워드에서 봐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모의 여성 팬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는 싸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MUZ-TV 어워드는 러시아에서 지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대형 음악 시상식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