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신화가 '엠카운트다운'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신화는 지난 달 23일과 30일,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2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 6일에도 정상을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에 등극했다. 7집 음반의 타이틀 곡 '브랜드 뉴(Brand New)'이후 만 10년 만이라 한층 의미를 더한다.
특히 신화는 '엠카운트다운' 트리플 크라운 달성으로 11집 '디스 러브(This Love)'로 총 8번의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같은 곡으로 음악방송에서 총 7번의 1위를 차지한 정규 2집 '요(Yo!)' 이후 무려 14년 만에 기록을 갈아치웠다.
신화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트리플 크라운 달성과 '음악방송 역대 최다 1위'라는 기분 좋은 소식을 접하게 돼 멤버들과 스태프들 모두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This Love'에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새로운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화는 오는 8일 홍콩에서 '2013 아시아투어'의 포문을 연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