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이돌그룹 B1A4 멤버 바로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바로는 발목 부상 탓에 의자에 앉은 채 랩을 소화했다. 이에 방송 후 누리꾼들은 “B1A4 바로 부상 안타깝다”, “B1A4 바로 부상 투혼 대단하네”, “B1A4 바로 부상 얼른 회복하길”이라는 등 우려를 쏟아냈다.
앞서 B1A4 소속사 관계자는 “바로가 얼마 전 무대에서 발목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입었다. 현재 반 깁스를 한 상태다. 며칠만 움직이지 않으면 회복 가능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번 주가 마지막 방송이라 자에 앉은 채 무대를 소화 할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B1A4는 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이게 무슨 일이야’ 이번 앨범 활동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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