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5인조 밴드 레드애플(Led apple)이 세 번째 미니앨범 ‘베드 보이스(Bad Boys)’를 17일 발표한다.
레드애플의 소속사인 스타킴 엔터테인먼트는 “레드애플이 지난해 11월 ‘바람아 불어라’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한다”며 “지난 달 27일 선공개된 발라드 ‘밥은 제때 먹는지’에 이어 라틴 댄스와 록적인 요소를 가미한 흥겨운 곡 ‘베드 보이스’로 인기 몰이에 시동을 걸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베드 보이스’는 히트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의 곡”이라며 “조 작곡가가 일본에서 열린 레드애플의 라이브 콘서트를 관람한 후 멤버 개개인의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곡”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레드애플은 오는 12일 ‘베드 보이스’ 티저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