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에버랜드 ‘장미 축제’가 경기도 용인 에버 랜드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장미축제에는 세계17개국 850 품종의 다양한 장미를 만날 수 있 다. 에버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이른 더위로 인해 장미 개화 시기가 예년에 비해 3~5일 가량 앞당겨 져 9일에서 15일이 장미 감상의 최적기’ 라고 설명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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