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충북) 기자]시내버스 운전석에서 버스운전기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11일 오전 3시께 충북 청원군 오창읍 후기리 한공장 앞 도로에 주차된 시내버스 운전석에서 이 버스 운전기사 A(50)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지난 10일 오후 10시께 실종됐으며, 경찰과 동료 등이 수색작업을 벌이다 다음날 새벽 그를 발견했다.
A 씨의 동료는 근무시간이 끝났는데도 차고지로 돌아오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 씨가 최근까지 병원에서 심장질환으로 치료를 받아왔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