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오는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기아 세계 익스트림 게임 2013’을 공식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약 30개국 100여명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해 스케이트 보드, 어그레시브 인라인, 자전거, 오토바이, 스포츠 클라이밍 등 5개 부문 11개 종목에 걸쳐 경쟁한다. 기아차는 전 세계 주요 국가에 방송되는 이 대회를 후원해 로고 노출 등으로 8000만달러 이상의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