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오는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기아 세계 익스트림 게임 2013’을 공식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약 30개국 100여명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해 스케이트 보드, 어그레시브 인라인, 자전거, 오토바이, 스포츠 클라이밍 등 5개 부문 11개 종목에 걸쳐 경쟁한다. 기아차는 전 세계 주요 국가에 방송되는 이 대회를 후원해 로고 노출 등으로 8000만달러 이상의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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