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엠블랙 천둥이 친누나 산다라박 앞에서 ‘매너다리’를 선보여 화제다.
산다라박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우리는 훈훈한 남매! 다라&천둥”이라는 글을 남겼다.
산다라박은 이어 “아담한 누나를 위해 매너다리 해준 우리 천둥이~ 누구 동생이야? 흐뭇”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천둥 매너다리’라는 이름이 붙은 이 사진 속의 천둥과 산다라박은, 얼굴 가득 미소를 띄우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너다리를 보인 천둥의 프로필상 키 181cm. 산다라박은 162cm다.
천둥은 아담한 신장의 산다라박을 위해 다리를 쩍 벌려 ‘매너다리’를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천둥 매너다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둥 매너다리, 훈훈한 남매네” “천둥 매너다리, 키 차이 많이 나는구나” “천둥 매너다리, 산다라박 정말 아담하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