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톡다톡’ 사업 MOU
현대차그룹은 서울 통의동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서 정진행 현대차 사장, 조윤선<왼쪽> 여성가족부 장관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여성가족부와 ‘다문화 청소년 심리정서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다톡다톡(多talk茶talk)’으로 불리는 이 사업은 ‘사회 적응, 학업 수행 등에 어려움을 겪는 다(多)문화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차(茶)를 마시며 속 깊은 이야기(talk)를 마음껏(多) 할 수 있는 상담카페’라는 뜻을 담은 다문화 청소년 상담 및 심리 치료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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