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개막되는 ‘인천 실내ㆍ무도 아시아 경기대회’를 앞두고 13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대테러 훈련이 열려 경찰특공대가 테러범을 진압하고 있다. 오는 7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올림픽평의회(OCA) 회원국 중 북한과 동티모르를 제외한 43개 회원국 선수 1700명과 임원 700명 등 총 4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아 경기대회를 앞두고 13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대테러 훈련이 열려 경찰특공대가 테러범을 진압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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