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지난 대선 때 문재인 후보 캠프에서 SNS 팀장을 맡았던 핵심 당직자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긴급체포됐다.
서울 남부지검과 문재인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선을 앞두고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에 대선캠프를 운영하면서 허가하지 않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는 비서관 A 씨가 자택에서 긴급체포됐다.
검찰은 A 씨가 소환 요청에 불응하자 이날 오전 긴급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의원실 측은 “국회일정 때문에 A비서관이 소환에 응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