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자회사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와 1조9552억원 규모의 FPSO(부유식원유저장설비) 1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13.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6월 15일까지다.
회사측은 “해외자회사인 Samsung Hevay Industries Nigeria가 오일메이저사로부터 수주한 30억불 규모의 FPSO 1기 공급계약에 대한 하청계약의 건으로 FPSO Hull 및 상부설비 일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