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구지성이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구지성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어머니가 희귀병을 앓고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당시 구지성은 “엄마가 항상 당신을 먼저 챙겨야 하는데 자식 생각, 남편 생각을 먼저 해 답답하다. 내가 더 잘 해드려야할 것 같다”고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구지성 어머니 박 씨는 “발끝부터 머리까지 신경이 마비되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 지성이는 내가 병원을 가지 않으려 하니까 속상할 때가 있을 것 같다. 가족들과 즐겁게 살고 싶다”고 전했다.
또 구지성 어머니는 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구지성 어머니를 접한 후 “지난해에 방송 보고 감동적이었다” “구지성 어머니 미인이시네” “구지성 파이팅” 등 반응을 나타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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