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요진건설산업은 지난 13일 문을 연 일산신도시내 ‘일산 요진 와이시티’ 견본주택에 주말 오전까지 1만3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일산 신도시에 거주하면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이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이어 “점심 이후 가족단위 방문객이 주로 견본주택을 찾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픈 이후 주말동안 총 1만5000여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견본주택에는 일산 요진 와이시티 모델인 탤런트 김민정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고 오후에는 영화배우 김정태의 사인회도 진행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