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정 출산 논란을 빚은 조현아(39·사진) 대한항공 부사장이 자신을 비난하며 악성댓글을 단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조 부사장이 원정 출산 문제로 자신을 비난한 누리꾼 3명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포털사이트로부터 조 부사장이 고소한 네티즌의 신상정보를 파악하고 있다.
조 부사장은 이들이 ‘죽이겠다’ 등의 도를 넘은 악담과 여성으로서 참기 어려운 성적 모욕감을 일으키는 댓글을 단 만큼 처벌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부사장은 지난 3월 20일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로 전근 발령을 받아 임신한 채로 하와이로 출국, 같은 달 말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박병국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