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슬라이드로사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커먼인블루(Common In Blue)’에서 첫 단독 공연을 갖는다.
서울예대 보컬 강사 출신인 슬라이드로사는 미미시스터즈 등 홍대에서 활동 중인 많은 뮤지션들의 보컬 선생님으로 이름을 알려왔으며, 지난달 3일 첫 정규 앨범 ‘티켓 투 라이드(Ticket to Ride)’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 슬라이드로사는 ‘지금’ㆍ‘예뻐’ㆍ‘비둘기’ 등 앨범 수록곡과 그동안 라이브에서 불러왔던 폴 사이먼 등의 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던 박성도의 그룹 원펀치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입장료는 따로 없으며 슬라이드로사의 앨범 소지자는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앨범 미소지자는 당일 현장에서 앨범을 구매하면 공연장에 입장할 수 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