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초보 운전자 개그우먼 장도연(28·사진)이 접촉사고로 경찰서를 찾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장 씨는 이날 새벽 5시55분께 서울 영등포구 노들길에서 자신의 미니쿠페 차량을 몰며 차선 변경을 하다 뒤따라오는 B(59) 씨의 택시와 접촉사고가 났다. 장 씨는 다친 곳은 없는 상태다. 장 씨는 올해 초 운전면허를 딴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니쿠페 차량 뒤쪽에는 초보운전 스티커가 붙어 있다.
장 씨는 KBS 22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지난해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개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 씨는 키 175㎝, 53㎏의 미녀 개그우먼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박병국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