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스아시아 출신 배우 홍이주가 롯데 자이언츠 사직구장 시구자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홍이주(@joo100)는 16일 트위터를 통해 “부산으로 출발~제발 패대기만 하지 말자! 롯데자이언츠 오늘 이겨주세요~”라며 시구 전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날 올린 사진에서 캐주얼한 옷차림을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홍이주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대풍수’, 영화 ‘비스티 보이즈’ 등에 출연했으며 부산로봇산업협회 홍보대사, 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3일 “14일부터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을 맞아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이주는 마지막 16일 시구자로 선정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홍이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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