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개구리의 울음소리도 커지고 있다. 19일 경기도 시흥시 관곡지에서 개구리 한 마리가 연잎에 올라가 쉬고 있는 모습이 정겹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개구리의 울음소리도 커지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 관곡지에서 개구리 한마리가 연잎에 올라가 쉬고 있는 모습이 정겹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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