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가인 도플갱어로 유명세를 탄 고두림의 포토샵 보정 전후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두림 포샵전후’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에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고두림은 그동안 공개됐던 ‘여신급 미모’와는 사뭇 다른 순박하고 친근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고두림은 과거 코미디TV ‘얼짱TV-홍영기의 사생후기’에 출연해 “나는 노출증이 맞다. 옷을 크게 입으면 유난히 덩치가 커 보이는 체형이라 최대한 몸에 붙게 옷을 입어 약점을 보완한다”고 말하며 “노출증이라기 보단 몸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법으로 붙는 옷을 선호한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가슴성형설에 대한 질문에 고두림은 “학창시절 한국무용을 하며 가슴을 압박했던 적이 많았다. 무용을 쉬며 잘 먹고 편안한 옷을 입으면서 자연스레 가슴이 커졌다”고 일축했다.
한편 고두림은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영장 사진이 너무 많다’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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