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7일 오전 뉴트로지나와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쿠부치 사막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에 나무를 심어 사막화를 방지하는 활동으로 황사없는 맑은 공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홈플러스는 7월 3일까지 뉴트로지나 클렌저 주요 상품을 할인 판매해 매출의 1%를 사막화 방지 프로젝트에 기부할 예정이다.
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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