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엄앵란이 신성일에게 합방을 제의했다.
엄앵란은 1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명랑해결단’ 녹화장에서 “남편 신성일과 각 방을 쓰고 있지만, 다시 합치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엄앵란은 ‘잘 때마다 에어컨을 꼭 켜야 하는 배우자, 나는 춥다’라는 주제를 놓고 이야기 하던 중 20년 째 남편과 각 방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부부도 나이를 먹다 보니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어 각 방을 쓰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다시 남편과 합방하고 싶다”며 “오랫동안 각 방을 쓰다가 합방을 하려니 너무 쑥스럽다. 누가 먼저 베개를 들고 가느냐가 관건이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를 지켜본 조갑경은 “새로 시집가는 기분이겠다”라는 한 마디를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명랑해결단’은 누구나 고민할만한 알쏭달쏭 주제를 놓고 엄앵란, 하일성, 박준규, 김효진, 조혜련, 조갑경, 박준형 등이 열띤 공방전을 펼치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며, 개편과 함께 오는 24일부터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