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공현주가 중국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현주, 중국 방송국 스튜디오 포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공현주는 중국 베이징의 한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녹화에 앞서 대본을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한자가 빼곡하게 채워져 있는 중국어 대본이 눈길을 끌었다.
공현주 중국 방송국 포착 사진에 누리꾼들은 “공현주 중국 방송국 포착, 더 예뻐진 듯”, “공현주 중국 방송국 포착, 중국어 잘 하나보다”, “공현주 중국 방송국 포착, 중국어 실력이 궁금해지네”, “공현주 중국 방송국 포착 사진보니 여신 강림”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15개국에 생방송된 중국 산시(陝西)TV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