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7일 오후 7시 2분께 경기 평택시 모곡동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은 8층짜리 공장 건물(1100㎡) 중 6, 7, 8층을 모두 태우고 약 1억1000만 원(소방서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