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인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 대표 김경덕)가 6월 20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B1층 하모니볼룸/다이아몬드 룸)에서 700여명의 고객사와 협력사를 초청해 '델 솔루션 포럼 2013'을 개최하고, 혁신적인 인프라 솔루션의 미래와 델의 혁신 기술을 발표한다.
컨퍼런스와 전시로 구성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의 최근 IT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델의 전략 및 솔루션에 대해 소개하고 IT 환경 개선과 기업 효율성 향상 방안을 위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게임PC 에일리언웨어 등 신제품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다.
김경덕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성준 부사장의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혁신전략' 발표와 함께 KT클라우드웨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코리아 등 IT 선도기업의 기술동향 및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클라우드, 빅데이타, 네크워킹 및 보안, BYOD 4개의 최신 트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 트랙에서는 델이 최근 인수 합병한 기업의 솔루션을 중심으로 고객을 위한 IT 솔루션이 심도 있게 논의된다. 레드햇, 엔비디아. VM웨어, KT넥스알 등 협력사를 비롯해 틸론의 고객사례 발표를 통해 실질적인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델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델 솔루션 포럼 2013을 통해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서 고객의 성공을 돕는 델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며 "IT 조직은 단순한 비용절감이 아닌 가치를 제공하고 전사적 혁신을 지휘하는 전략적 조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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