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과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성공 기술을 사업화하는데 총 6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협약식을 가졌다.
기업은행은 중기청이 추천한 R&S 과제 성공 기업에게 매년 2000억원씩 3년간 저리로 자금을 빌려주고 사업화에 필요한 컨설팅도 무료로 제공한다. 중기청은 연간 8000억원의 R&D 예산의 자금관리 은행을 기업은행으로 선정했다.
ip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