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부산에서 활동 중인 밴드 피버독스(Feverdogs)’가 정규 1집 ‘달콤한 나의 악몽’을 20일 발매했다.
피버독스는 이준수(보컬ㆍ기타), 손상환(기타), 김성빈(베이스), 윤봉균(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9년 9월에 결성됐다.
앨범엔 타이틀곡 ‘렛 미 인(Let Me In)’을 비롯해 지난해 5월 싱글로 발표했던 ‘스페이스 로맨스(Space Romance)’, 지난 4일 선공개된 ‘경성별곡’, 뉴웨이브 펑크 스타일의 ‘트로피컬 트루퍼스(Tropical Troopers)’, 개러지 록 스타일의 ‘하이스쿨 블루스’ 등 11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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