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동화속 라푼젤을 연상시키는 우크라이나 라푼젤女가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머리카락 길이가 91㎝에 달하는 보다나 스토츠카라는 8살 소녀의 이야기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다나 스토츠카는 동화 ‘라푼젤’을 읽은 뒤 영감을 받아 머리카락을 기르기 시작했다.
스토츠카는 “나만큼 머리가 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람들이 머리를 기르기 위한 비결을 묻기도 한다”며 긴 머리를 자랑했다
그러나 아름다울 것만 같은 동화속 이야기와 현실은 사뭇 달랐다. 실제 이 소녀는 4년 동안 한 번도 머리를 자르지 않았으며, 머리를 감는데만 2시간이 걸린다는 후문.
우크라이나 라푼젤女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크라이나 라푼젤女, 머리 감기 귀찮겠다” “우크라이나 라푼젤女, 사서 고생” “우크라이나 라푼젤女, 너무 길어서 징그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