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텔미텔미(Tell Me Tell Me)’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던 혼성그룹 샵(S#arp)의 리더 출신인 장석현이 11년 만에 신곡 ’아주 좋아‘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장석현은 “한 여름 지하철 승객들의 출퇴근길을 즐겁게 만들고자 지하철 옥외광고 매체사인 EPP미디어(www.epp-media)와 함께 ‘빠나나 프로젝트’를 결성해 ‘아주 좋아’를 발표했다”며 “무더위에 지친 승객들이 이 곡을 들으며 곡 제목처럼 ‘아주 좋은’ 출근길을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주 좋아’는 일렉트로닉 팝 스타일의 댄스곡으로 메이킹 필름 영상으로 제작돼 지하철 영상 광고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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