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샘 해밍턴이 개그맨 양상국의 특례병 과거를 안 뒤 고자세로 나와 화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어럽쇼!’ 녹화에서는 MC 정형돈과 샘 해밍턴, 양상국, 김원효, 박성광, 변기수 전원이 군인으로 변신, 게임을 통해 군대에서 일어나는 ‘멘탈붕괴’ 상황을 체험했다.
게임에 앞서 양상국은 방위산업체에서 근무한 특례병 출신임을 깜짝 고백했고 이를 들은 샘 해밍턴은 “훈련을 겨우 한 달 받은 사람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고자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양상국의 뒷짐을 진 자세를 지적하며 “손은 공손히 앞으로 해야 한다. 군대에서 그렇게 하면 싸가지 없단 소리 듣는다”며 폭풍 지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 특례병 고백에 네티즌들은 “양상국 특례병 고백이라니 뭔가 어울려”, “양상국 특례병이라서 샘한테 지적을 받다니”, “양상국 특례병이라 샘에게 지적. 역시 군대는 위계질서가 확실하군”, “양상국 특례병 지적하는 샘, 샘 이제 군인 다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현재 MBC ‘진짜 사나이’에서 구멍병사로 활약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