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는 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와 계약한 54억1930만원 규모의 발전 보조설비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1.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스페인 오너가 MHI(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로 1차 발주를 주었으며 MHI로부터 컨덴서 공급을 요청받았지만 스페인 오너의 자금사정으로 프로젝트가 취소됐으며 이에 발주처인 MHI는 지난 19일 계약이 취소되었음을 알렸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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