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가 포맨의 멤버 신용재와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알리는 6월 23일 오후 방송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신용재와 Earth Wind & Fre의 'After The Love Has Gone'을 열창했다.
이날 알리와 신용재는 애절하면서도 로맨틱한 음색이 돋보이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연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알리는 오프닝 무대에서 선보인 '포겟 유'의 파워풀한 무대와는 상반되는 모습으로 좌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