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가 포맨의 멤버 신용재와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알리는 6월 23일 오후 방송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신용재와 Earth Wind & Fre의 'After The Love Has Gone'을 열창했다.
이날 알리와 신용재는 애절하면서도 로맨틱한 음색이 돋보이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연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알리는 오프닝 무대에서 선보인 '포겟 유'의 파워풀한 무대와는 상반되는 모습으로 좌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