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정준영이 오는 6월 24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2' 녹화에 참여, 지상파 신고식을 치룬다.
'불후의 명곡2' 관계자는 2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전설 DJ DOC 편에 정준영이 출연하게 됐다. 매력있는 친구라 제작진 역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준영은 가요계 정식 데뷔 전, '불후의 명곡2'를 통해 먼저 얼굴을 비추게 됐다.
앞서 '불후의 명곡2'에는 허각, 울랄라세션, 존박 등 '슈퍼스타K' 출신들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며온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분은 7월 초 방송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