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 기자] 정부는 25일 청와대, 국무총리 비서실 홈페이지가 위변조되고 일부 언론사 서버가 공격당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날 오전 10시45분 부로 사이버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했다.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는 ‘정상→ 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구분된다.
정부는 이날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국방부, 국가정보원 등 10개 부처 담당관 참석 아래 ‘사이버위기 평가회의’를 개최하고 사이버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했다.
현재 정부 합동조사팀이 피해기관 대상으로 원인 조사에 착수하고 피해확산 방지 차원에서 언론ㆍ방송사에 대해 보안강화를 당부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